• 의료기기 안전관리 38개 품목 변경·신설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0일 의료기기 제품별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하여 의료기기 분류체계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을 통해 그동안 4등급으로 관리하던 전신 마취용 ‘척수마취용침’과 임산부 분만 시 무통 마취에 사용하는 ‘경막외투여용침’을 국제조화 및 잠재적 위해성을 고려하여 3등급으로 조정한다.   척수마취용침·경막외투 ...
  • 서울만남의광장 고속도로 휴게소 공유주방 1호 본격 영업시작
    식약처장 공유주방 현장 방문 및 창업자 격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개의 주방에서 2명 이상의 사업자가 영업할 수 있는 공유주방 시범사업 제1호인 ‘고속도로 휴게소 공유주방’이 6월 20일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규제 샌드박스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유주방 시범사업은 ‘서울만남의광장휴게소’와 ‘안성휴게소’ 2곳에서 운영된다.   주간(08시~20시)에는 휴게소 운영업체가 영업하고, 야간(20시~24시)에는 동일한 주방 및 조리시설을 이용하여 ...
  • IOT 활용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 구축·운영
    여름철 수산물 비브리오 안전관리대책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균 감염사고 예방을 위해 사물인터넷(IOT)에 기반한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을 활용하여 수산물 비브리오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균 예측시스템은 기상청, 국립해양조사원 등 관계기관이 실시간 측정·보유하고 있는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환경인자(바닷물 온도와 염도)와 질병관리본부의 과거 검출이력정보 등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발생 가능성을 4단계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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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에서 풍년 기원 손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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