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청, 국가무료예방접종사업 중단보다 계속 진행 결론
    만성질환자는 접종 전 의료진에 알리고, 안전한 예방접종 수칙 준수 당부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한 뒤 연달아 9명의 사망사례가 나오면서 국가백신무료예방 접종사업에 적색불이 켜졌다.   하지만 보건당국은 “현재 예방접종을 중단할 상황이 아니며, 계속 예방접종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라며 21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예방접종 피해조사반’ 회의내용을 브리핑했다.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접종 현황을 점검 ...
  • 마약류 식욕억제제, 75% 4주 초과 처방
    4주 이상 3개월 이하 처방분 36.2%, 3개월 이상 처방분 38.7% 달해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4주 이내로 복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 중복 방문 등으로 4주 이상 처방받는 환자가 75%로 나타나, 마약류 식욕억제제의 오남용이 심각해 마약류 식욕억제제 안전사용 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병)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받은 ‘마약류 식욕억제제 사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1년간(‘19.07-’20.06) 13 ...
  • 식품위생법 위반업체, 3곳 중 1곳 재점검 무시
    식품위생법 위반 재점검 대상 39,219개소 중 12,581개소 재점검 안 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할 경우 재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허지만 미점검률이 32%에 달해 식품위생 관리에 대한 후속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서울송파구병, 보건복지위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식품위생법 위반 재점검 미실시 현황(2017~2020.6.)’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업체에 대한 재점검 미실시 비율이 32%에 달해 ...
  • 어린이집교사 인권침해 심각, 피해자 10명 중 6명 “그냥 참는다”
    인재근 의원 “정확한 실태조사 및 예방교육 등 필요해”
    어린이집 근무 중 폭언이나 폭행 피해를 당한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17.9%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폭력 피해 경험이 없더라도 이를 목격한 적이 있는 응답은 11.6%로 나타나, 직·간접적인 폭력 피해 경험률이 총 2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재근 의원(서울 도봉갑,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교육전문기관 ㈜마이에듀와 공동으로 실시한 ‘어린이집 교사의 폭언, 폭행 등 폭력피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집 교사 10명 중 ...
  • 네추럴에프앤피 2공장 제조 “크릴오일 6개 제품 12건” 아세톤 검출
    국내에서 제조한 크릴오일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아야 할 아세톤이 검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가 16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네추럴에프엔피 2공장에서 제조한 크릴오일 6개 제품’(식품유형: 어유)에서 12건의 식품첨가물(아세톤) 기준규격 부적합이 확인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된 크릴오일 제품을 살펴보면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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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식약처 국감] 공적마스크·흰색입자 백신, 의약품 부실심사 등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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