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보건용 마스크 1천만 개 진짜로 둔갑시킨 제조·유통업자 적발
    대표자 구속 및 관련자 4명 불구속…유통업체 대상 추가 수사 진행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를 대량 제조·판매하다 당국으로부터 덜미가 잡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29일 코로나19로 불안정해진 사회적 혼란을 악용해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하다 적발됐다. 약사법 위반혐의로 붙잡힌 A업체 대표 B씨를 구속하고, 관련자 4명을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약사법에는 무허가 의약외품 제조·판매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을 물린다.   식약처에 따르 ...
  • 새싹보리 등 분말·환 123개 제품 쇳가루 기준초과 폐기처분
    식약처, 분말·환 제품 쇳가루 등 수거‧검사 결과 발표
    새싹보리 등 분말·환 제품 수거‧검사결과 123개 제품에서 쇳가루 기준초과 검출로 부적합처리됐다. 이중 국산 66건, 수입산 57건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국내제조 및 수입 분말‧환 제품 총 3,023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123건에서 금속성이물 등 기준‧규격 위반이 발견돼 해당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폐기조치했다고 밝혔다.   분말이나 환제품의 경우 쇳가루 기준이 10.0mg/kg으로 적발된 제품들의 경우 기 ...
  • 소방공무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소방공무원 직무스트레스 농업으로 치유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소방청(청장 정문호)과 치유농업을 활용한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경감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28일 본청에서 맺는다. 이번 협약으로 농촌진흥청은 소방공무원의 심신안정과 건강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소방청은 소방공무원의 업무상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농업‧농촌 치유프로그램과 농촌관광 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농촌 활력화에 협력 ...
  •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구운 감자” 가정간편식 1호 출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가정간편식 개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유통진흥원)이 가정간편식 1호 제품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구운 감자’를 개발하고 29일부터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가정간편식은 유통진흥원이 지난 4월부터 임시 전담팀(TF)을 만들어 기획한 것으로, 코로나19로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판로가 막힌 경기도 친환경 농가들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유통진흥원은 지난 7월 농가 관계자와 교사, 도민 등을 대상으로 토마토 샐러드, 채소볶음밥, 버 ...
  • 외식·농촌여행 30% 할인지원 재개
    “생활방역도 외식·농촌여행 할인도 꼼꼼히 챙겨요”
    코로나19로 외식업계 피해가 커 조기에 지원 효과를 달성하고 국민의 관심도 제고와 타 할인지원사업과 비교 시 낮은 할인율에 대한 소비자 불만 등을 고려해 외식·농촌여행 할인 지원행사가 다시 시작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업계를 돕기 위해 외식 할인과 농촌여행 할인 지원을 10월 3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외식 할인과 농촌여행 할인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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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한우, 겨우살이 준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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