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 의료기관 41개소 적발
    수사결과 사실로 밝혀질 경우 부당이득금 총 3,287억 원 환수 예정
    비의료인이 의료인 등의 명의를 빌려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하는 이른바 ‘사무장병원’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41개소가 적발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이하 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건보공단)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불법개설 의료기관의 보험급여 부정수급 관련 정부 합동조사를 시행해 불법개설 의료기관으로 의심되는 41개소를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를 ...
  • 바이오하우스 “보리순추출분말” 쇳가루 기준 5배 이상 검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17일 서울시 동대문구 약령중앙로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바이오하우스가 수입한 '보리순추출분말(유형: 과채가공품)' 제품이 금속성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9월 24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해당 제품의 검사기관인 서울청에 따르면 검사결과 금속성 이물(기준규격 식품 중 10.0mg/kg 미만, 크기 2mm 미만)이 52.2mg/kg 검출로 기준치 ...
  • 신선한 달걀 유통 냉장차량 미보유업체 250곳 대상 구입비 지원
    1년 이상 영업, 냉장차량 미보유 식용란수집판매업 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달걀 유통을 위해 식용란수집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냉장차량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식용란수집판매업이란 달걀을 수집·처리 또는 구매해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영업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행 중인 산란 일자 표시제와 올해 4월부터 본격 시행하는 가정용 달걀 선별 포장 유통제도를 통해 세척‧선별‧포장 과정을 거친 달걀을 신선한 상태로 유통될 수 있게 하려고 ...
단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새해 2일, “공익직불제 시행 추진단” 발족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섹션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