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수급 조정조치 후 첫 생산 마스크 공급 시작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지정된 대구·경북지역에 100만개 최우선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 시행 첫날인 오늘, 첫 생산된 마스크를 시중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오늘 0시부터 시행하는 긴급수급 조정조치로 마스크 생산업자가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판매처로 신속하게 출고해야 함에 따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 지역에 마스크 100만 개를 최우선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공적파매처는 우정사업본부, 농협하 ...
  • 코로나19 전국확산 관련 효과적 대응체계 필요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 기자회견
    신종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가 코로나19 전국확산 관련 효과적 대응체계 필요하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사망자 임상 개요와 임상위의 제언을 보면 면역취약 인구가 밀집한 공간 내 바이러스 유입 방지에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2월 26일 현재 코로나19 관련 사망자 11명 중 7명의 환자가 청도 대남병원 폐쇄병동의 장기 입원 환자로 공통적으로 폐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오랜 투병으로 인해 전반적 건강 상 ...
  • 입원·격리조치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코로나 3법 국회 본회의 통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검역법」, 「의료법」 개정안이 2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긴급하게 심의한 것으로, 법률안별 주요 내용 및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신종감염병에 대한 빠른 대응을 위해 감염병의심자 단계에서부터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수 있게 된다.   ‘감염병의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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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복수초 시작으로 작년보다 보름 일찍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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