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채소류, 주산지중심 사전 재배면적 조절 추진
    농식품부, 지역별 순회 재배면적조절 협의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유례없는 작황 호조로 채소류의 과잉생산에 따른 가격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지자체, 생산자단체(농협 등)와 함께 생산 단계 이전에 재배면적 조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8월 중순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양파·겨울무, 겨울배추, 마늘 등 동절기 작목의 파종, 정식이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8월 1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채소류 주산지 지역을 순회하여 재배면적조절 ...
  • 중국인 여행객 휴대 축산물, ASF 바이러스유전자 1건 추가 확인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중국(하얼빈)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여행객이 휴대한 돈육가공품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검출된 돈육가공품(1건, 소시지)은 중국 하얼빈을 출발하여 지난 8월 4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여행객이 가져 온 것이며, 유전자의 염기서열분석 결과,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유전형(genotype)과 같은 형으로 확 ...
  • ‘풋귤’ 꽃 개화 120일 후 수확하면 수량 ‘쑥’
    수량 들쑥날쑥한 해거리 피해 없이 안정적 생산 가능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각종 효능이 입증돼 인기를 얻고 있는 풋귤(청과)은 꽃이 핀 뒤 120일 후인 9월 초 수확하면 피해 없이 수량을 최대로 늘릴 수 있다고 밝혔다.   풋귤은 다 익지 않은 귤을 뜻하며, 항염·항산화 등 기능성 나린진(6배)과 헤스페리딘(10배) 등이 밝혀지면서 소비도 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지난해보다 많은 약 1,500톤을 생산할 계획이다.   그러나 감귤은 수확 시기별 수량 차이도 크고 이듬해 꽃이 피지 않는 해거리 ...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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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익은 고추 말리는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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