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식약일보 KFDN 식품과 의약 뉴스

식약처-나이지리아 협력 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 마련

이수중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4:48]

식약처-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청, 의료제품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 보건 분야 협력 구체화

식약처-나이지리아 협력 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 마련


식약처-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청, 의료제품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계기,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 보건 분야 협력 구체화

이수중 기자 | 입력 : 2024/06/11 [14:48]

식약처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 식약처와 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청(National Agency for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and Control, 이하 NAFDAC)이 의료제품 분야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6월 7일 체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제품 안전에 대한 협력과 기술적 지식 교류를 위한 이번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의료제품 분야 법령, 규제체계, 지식, 규제경험 등 정보교환 △정례회의 및 방문 교류 △규제기관·업계 교육 및 자문 △한국 의료제품의 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협력 등이며, 이번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공동선언 중 ‘글로벌 도전과제 대응’의 보건 분야 협력을 구체화했다.

 

               ↑위측 (왼)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오) 모지 크리스티아나 아데예예 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청장

                  ↑아래측 (우측 3번째부터) 퍼디난드 은원예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모지 크리스티아나 아데예예 나이

                     지리아 식품의약품청장, 오유경 식약처장, 김상봉 의약품안전국장, 강석연 서울식약처 청장

 

식약처는 보건의료 분야 유망 시장이자 아프리카 수출의 교두보인 나이지리아와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아프리카 지역으로 수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글로벌 규제기관들과 다각적 협력관계를 모색하고 규제외교를 적극 추진하여 국내 우수한 의료제품이 해외로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