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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치앤케이 홍형권 대표, 토마토 가공품 수입 단 1건 문제전무 기록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3/12/19 [11:59]
단일 수입품목으로 미생물 위해 우려 큰 토마토 가공품 수입, 국내 대기업 납품에 철저한 관리 최우선시해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

㈜에치앤케이 홍형권 대표, 토마토 가공품 수입 단 1건 문제전무 기록

단일 수입품목으로 미생물 위해 우려 큰 토마토 가공품 수입, 국내 대기업 납품에 철저한 관리 최우선시해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3/12/19 [11:59]

2011년 수입 식품안전을 최고의 기업 가치로 수입식품 전문 회사를 설립 후 미생물 위해요소가 많은 토마토 가공식품 원료 등을 약 12년간 안전하게 수입해 대기업에 납품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수입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타 기업의 모범이 된 ㈜에치앤케이 홍현권 대표이사가 식약처로부터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식품안전협회(회장 오규섭, ‘이하 협회’)는 18일 수입식품 등의 안전관리 정책 추진에 이바지해 수입식품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공로가 큰 유공자에 대한 식약처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홍현권 대표는 (주)에치앤케이는 단일 수입품목으로 미생물 위해 우려가 큰 토마토 가공 ‘토마토 페이스트’와 ‘다이스드 토마토’를 세계 생산량, 기술력 1위 미국, 중국 제조업체에서 연간 다이스드 토마토 4,000톤가량, 토마토 페이스트 3,000톤 수입해 대기업 중심으로 납품하고 있다.

 

품질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국내 대기업 CJ, 대상, 샘표, 풀무원 등에 약 12년간 납품하며 식품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남다른 열정을 갖고 정부의 수입 식품안전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며 대장균군, 살모넬라균 및 잔류농약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단 1건의 문제 발생 없이 모범적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대표는 특히 매년 수입식품 해외 제조사에서 국내기업 품질팀과 수입 식품안전을 위한 미팅을 매년 정기적으로 연 2회(1·4분기) 실시하고 매년 1회 수입국 현지 공장 방문해 식품안전관리실태 및 제조 현황을 직접 확인하며 문제 발생 시 수입회사와 핫라인 시스템을 구성해 수입유통단계에서부터 통관, 국내 유통판매 단계까지 철저한 관리로 수입식품 전문 기업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어 이번 식약처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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