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싱가포르, 신소재식품 분야 양자 협력 유지


신소재식품 분야 정보교류 등 양국의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 다짐
식약처, 신소재식품 안전과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주도
식약일보 | 입력 : 2023/06/05 [15:10]

세포배양 등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신소재식품의 인정기준을 마련하고 국내 신소재식품 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식약처는 5월 26일 싱가포르 식품청(SFA, Singapore Food Agency)과 함께 한·싱가포르 양자협력 실무자 회의를 개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이번 한·싱가포르 양자협력 회의는 지난 5월 식약처 주도로 구성한 세계 최초의 식품 규제기관장급 협의체인 아프라스(APFRAS) 회의를 계기로 양국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약처는 ’20년 세계 최초로 세포배양 식품을 승인하고 안전성 평가 지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 싱가포르와 이번 실무자 회의에서 양국의 신소재식품 분야 연락관을 지정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한·싱가포르의 신소재식품 안전성 평가 제도 등을 소개하고 신소재식품에 대한 양국의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위해 국제회의 등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신소재식품 분야 국제 규제를 선도하기 위해 국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국내 우수한 신소재식품 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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