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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트리 소분·판매 “별이 빛나는 옥수수 빵가루” 아플라톡신 기준치 초과 검출

강경남 기자 | 기사입력 2023/05/17 [15:16]

㈜움트리 소분·판매 “별이 빛나는 옥수수 빵가루” 아플라톡신 기준치 초과 검출

강경남 기자 | 입력 : 2023/05/17 [15:16]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된 국내산 ‘곡류가공품’이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소분업체인 ‘㈜움트리(경기 포천시 소재)’가 소분·판매한 ‘별이 빛나는 옥수수 빵가루(식품유형 곡류가공품)’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3년 9월 20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며, 포장단위는 2가지로 △내용량 300g, 소분량 909kg △내용량 900g, 소분량 2.160kg 등이다.

 

해당제품을 검사한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검사결과 총 아플라톡신(B1, B2, G1, G2의 합)의 기준이 15.0 이하(단, B1은 10.0 이하)인데 반해 해당제품에선 22.0㎍/㎏(17.6㎍/㎏) 검출돼 부적합 처리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담당 행정청에 회수조치 요청과 동시에 해당 제품을 판매한 판매처와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적극적으로 회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불량식품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국민이 불량식품과 관련 피해를 보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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