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따른 청렴협약으로 반부패·청렴 의지 다짐

식약일보 | 입력 : 2022/05/27 [15:3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박한준, 이하 ‘대전지원’)은 26일 충남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 4개 의약단체장과 현장 중심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 의약단체장 간담회에서는 △선별집중심사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의료자원 현황신고 △대전지원 홍보채널(카카오·유튜브) 안내 등 주요업무를 공유하고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대전지원과 의약단체는 청렴협약을 실시해 △반부패·청렴 활동을 위한 소통·협업 △공익 우선 실천 △공정하고 투명한 일처리 △반부패·청렴 업무 발전에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계와 반부패·청렴의지를 다지는 두 번째 자리로, 지난 2020년 대전 5개 의약단체장과 청렴협약을 약속했다.

 

참석한 의약단체장들은 “지역 의료계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소통 노력에 감사드리며, 반부패·청렴의지를 가지고 더욱 청렴하고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한준 대전지원장은 “충남 4개 의약단체장과 지역 의료계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으로 공직자의 투명한 직무수행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 의료계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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