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내추럴 “세정때비누·세정수제비누” 제조 업무정지 1개월 행정처분

식약일보 | 입력 : 2022/05/27 [13:44]

[식약일보] 식약처가 세정내추럴(부산광역시 사상구 소재)에 화장품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세정내추럴이 화장품법 제5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1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제품 표준서를 작성·보관해야 함에도, 제품 표준서를 작성하지 아니하고 “세정때비누·세정수제비누”를 제조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에 제조업무 정지 1개월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출처=홍보물 캡처

 

이에 해당 품목은 화장품법 제5조 제1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1조 제1항 제2호 규정 위반 화장품법 제24조 제1항 제6호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9조 제1항 [별표7] 행정처분의 기준 2. 개별기준 차목 2) 가) 규정에 따른 처분 기준에 따라 제조 업무정지 1개월(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을 물렸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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