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스타트업 대상 멘토링 랩” 운영

창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사업화 기반 마련 지원

식약일보 | 입력 : 2022/05/19 [20:45]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보건 의료빅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체계적 지원 등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2022년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Lab)’을 운영한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멘토링 랩은 분야별 전문가 강의 및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스타트업의 초기단계 성장과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2년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은 5월 26일(목)부터 10월 14일(금)까지 투자, 홍보, 경영·법률 분야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강의가 제공되며, 사업 구체화를 위한 전문가의 맞춤형 1:1 컨설팅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참여기업들의 설문조사 의견을 수렴하여, 외부 전문가 POOL을 확대(‘21년 11명→’22년 15명)하여 현업 전문성을 제고했다.

 

 

또한, 스타트업 등 신생 기업들이 초기 안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21년 4회→’22년 6회)하여 운영한다.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은 창업경진대회 역대 수상팀, 보건의료빅데이터분석·활용 연구자 등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활동에 관심이 있는 기업·개인은 상담을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김무성 빅데이터실장은 “보건의료빅데이터 멘토링 랩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스타트업 등의 성장단계별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동 사업을 통해 바이오·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성장 및 창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멘토링 랩은 2021년 총 6회에 걸쳐 맞춤형 강의를 제공했으며, 24개 기업이 참여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관련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윤종열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식품업계 대응은?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