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무역 수입 “백목이버섯” 잔류농약 프로파자이트 기준초과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22/01/20 [09:51]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가 19일 서울시 동대문구 약령동길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금성무역'에서 수입한 중국산 '백목이버섯(유형 흰목이버섯(건조), 수입 일자 2020년 1월 14일)'제품에서 잔류농약이 기준 초과 검출돼 회수 명령을 발동했다.

 

회수 대상의 경우 △포장 일자 2019년 12월 23일 자 중량 500g 수입제품, △포장 일자 2022년 1월 4일 '그린푸드'에서 재포장하고 ‘그린약초’에서 ‘백목이버섯(WHITE FUNGUS)' 제품명으로 판매한 제품에 한해서이다.

 

 

금성무역이 수입한 백목이버섯을 검사한 부산청에 따르면 잔류농약 프로파자이트(기준 규격 0.06mg/kg)가 기준규격을 초과한 0.21mg/kg 검출돼 부적합으로 판정났다.

 

식약처는 수입식품과 관련 철저한 안전관리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국민 식탁에 올라갈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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