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인터내셔날 “맘톰” 보존료 피로피온산 2.664g/kg 검출

식약일보 | 입력 : 2022/01/16 [20:48]

[식약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가 최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삼보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한 '맘톰(유형 젓갈)'제품에서 보존료 '프로피온산'이 검출돼 회수 명령을 내렸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3년 9월 22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해당 제품의 검사기관인 경인청에 따르면 부적합 사유를 살펴보면 보존료 경우 불검출이 기준규격인데 해당 제품에선 보존료 프로피온산 2.664g/kg 검출돼(그 외 보존료 불검출) 부적합을 내렸다.

 

 

식약처는 수입식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존료와 관련 촘촘한 안전망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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