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상처 털어내고 일상회복한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국회의원 김 성 주

식약일보 | 입력 : 2022/01/07 [12:23]

2022년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1년은 코로나19 유행으로 온 국민이 참으로 힘든 한해였습니다. 소중했던 일상을 양보해주신 국민 여러분, 경제적 피해를 감내해주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 방역 전선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 덕에 우리는 2021년을 버틸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델타 변이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까지 발생하며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무서운 상황이지만, 우리는 이번 위기도 성공적으로 극복해 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임인년 새해는 대한민국이 코로나19를 극복한 해, 코로나 상처를 털어내고 일상을 회복한 해가 되도록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회는 2022년을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성장 원년이 되도록 법·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현재, 정부와 국회는 국산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 어떤 감염병이 찾아와도 흔들리지 않도록 바이오헬스 분야 R&D 투자와 민관·글로벌 협력 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의료인력, 시설·장비 등의 자원 확충과 지원을 위한 제도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잇따르고 있지만, 독자 여러분께서도 조금만 더 힘을 내 지금껏 기울여주신 헌신과 노력을 이어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2022년 임인년 새해는 우리의 소중한 일상이 회복되는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비무장지대 북방계 식물 수줍은 꽃 인사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