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알로에 트리플케어, 수면케어 등 신제품 2종 출시


-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인 ‘알로에겔’, ‘미강주정추출물’ 함유로 맞춤형 케어 제공
- 다양화된 고객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으로 케어 브랜드 전문성 강화해 나갈 것

식약일보 | 입력 : 2022/01/05 [16:10]

 

hy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브이푸드 케어’의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브이푸드 케어’는 기능성 원료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세분화된 건강관리에 중점을 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이번 출시는 기능성 맞춤형 라인업을 강화를 통해 관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신제품은 ‘브이푸드 케어 2종’이다. 구성은 △알로에 트리플케어 △수면케어 라벤더향이다. 핵심 콘셉트는 ‘100% 맞춤’이다. 해당 제품섭취만으로도 개별 기능성과 함량 모두 충족 가능하다. 원료는 각각의 제품에 맞춰 식약처 인정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브이푸드 알로에 트리플케어’는 바쁜 일상 속 간편한 제품섭취로 면역력과 피부,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주원료인 ‘알로에겔’은 알로에겔 면역다당체가 110mg이 들어있어 식약처 권장함량을 100% 충족한다. 스틱젤리 형태로 어른과 아이 구분 없이 온 가족이 맛있고 편리하게 섭취 가능하다.

 

 

‘브이푸드 수면케어 라벤더향’은 수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케어 제품이다. ‘미강주정추출물’을 1,000mg 함유했다. 해당물질은 인체적용 시험 결과 △입면시간 감소, △총 수면시간 증가 △수면 효율 증가 △비렘수면 중 2단계 수면개선 △주간졸음측정표(ESS) 개선 총 5가지 항목에서 수면지표를 개선하는 것을 확인했다. 더불어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렌’을 추가해 기능성을 높였다.

 

최영택 hy 건강식품 CM 팀장은 “‘브이푸드 케어 2종’은 소비자 맞춤형 기능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세분화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 브이푸드 케어 브랜드의 전문성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hy는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기간은 1월까지며, 제품 구매는 온라인몰 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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