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고리’ 천하종합㈜ 거짓·기만 광고로 제재

“코골이 완화 및 코로나19 예방” 거짓 광고…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4/08 [16:51]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8일 천하종합㈜의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법위반 공표명령과 함께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키로 했다고 밝혔다.

 

▲ 천하종합이 판매한 공산품‘코고리’와 의료기기‘코바기’  © 식약일보


천하종합는 자사 사이버몰과 블로그, 인터넷 카페 및 다른 회사의 다수 사이버몰을 이용해 ‘코고리’를 광고하면서 과학적 근거없이 동 제품에서 원적외선, 회전전자파, 방사선 및 음이온이 방출돼 코로나19 등 유행성 감염병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등에 대한 공기정화를 할 수 있다고 광고했다. 

 

또한, ‘코바기’로 불리는 제품을 광고하면서 과학적 근거없이 동 제품이 ① 비강근처 항균작용 99.9%, ② 비강 내 세균번식 방지, ③ 오염공기정화, ④ 비강 내 공기정화 활성화, ⑤ 비강 내 온도습도 조절, ⑥ 독성공기 정화, ⑦ 코로나19 등 유행성 감염균 전염 방지의 효과가 있다고 광고했다. 

    

이는 통신판매업자가 거짓 또는 과장된 사실을 알리거나 기만적 방법을 사용해 소비자를 유인·거래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전자상거래법 제21조 제1항 제1호에 위반됨에 따라 행위중지명령(법 위반 공표명령 포함),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한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공정위는 코로나19 및 미세먼지에 대한 염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한다거나 미세먼지를 차단한다는 과학적 근거없는 일방적 정보에 현혹돼 상품을 구매하지 않도록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kogori 21/12/30 [14:43]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코고리 물질 개발자입니다 많은 분이 의문점과 황당함을 느끼었으리라 생각되며 자세히 설명을 못 드려 문제가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kogori 21/12/30 [14:44] 수정 삭제  
  고발 당한 코고리 코바기는 코로나 19 퇴치로 홍보하여 약식 기소가 되어 개발자도 억울한 부분과 진실이 있어 정식 재판 청구하여 무죄를 주장하고 생명을 구하고 경제를 살려 모두가 행복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므로 소송이 종결되기 전까지는 범법자로 취급하는 오인은 없었으면 참 고맙겠습니다.
kogori 21/12/30 [14:45] 수정 삭제  
  본 코고리는 1998년에 코안에 잡병을 치료하는 특허가 등록되어 소멸하고 2020년에 세균 바이러스퇴치용 코바기 코스크로 특허 출원되었습니다.
kogori 21/12/30 [14:45] 수정 삭제  
  과 2021년 올해를 빛낸 코로나 19 방역 건강위생 인물 대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신종플루 유행 시 신종플루 예방의 공이 컸다고 서울 중소기업청장상, 상공회의소 표창을 받았습니다
kogori 21/12/30 [14:46] 수정 삭제  
  많은 공기관에서 표창과 대상을 받을 정도면 해명이 일부분 되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세계가 코로나를 종식 못 하고 27년 만에 바이러스를 실험할 수 있는 국립전염병 연구소에서 코로나 19 항바이러스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kogori 21/12/30 [14:47] 수정 삭제  
  여러분의 관심에 매우 감사합니다. 코고리 코비치 제품이 반드시 코로나를 종식하고 국민의 건강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개발자로서 당부하며 코로나 방역에 방해하는 요인이 되지 않도록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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