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엠제약 “이너핸드클리너” 등 에탄올 19개 제품, 주성분 함량시험 부적합

식약일보 | 입력 : 2021/04/02 [11:23]

[식약일보] 국내 제약사 제조한 에탄올 제품 19개가 주성분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당국에 의해 회수폐기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4월 1일 자로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로에 있는 엠시엠제약이 제조·판매한 에탄올 19개 제품이 주성분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지자체에 회수폐기 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회수폐기조치 되는 19개 제품은 △이너핸드클리너(에탄올), △포루투나세니타이저겔(에탄올), △아르밍세니타이저겔(에탄올), △닥터클린세니타이저겔(에탄올), △순진한손소독제겔(에탄올), △리겐에스핸드겔(에탄올), △인스턴스핸드세니타이저겔플러스(에탄올), △에이치티에스세니타이저겔(에탄올), △미연다손세정젤(에탄올), △비코핸드클린젤(에탄올), △마루구찌겔(에탄올), △리에떼겔(에탄올), △피아토핸드세니케어젤(에탄올), △은율세이프손소독제겔(에탄올), △알렌바이오세이지가든손소독제겔(에탄올), △라비엘르손소독제겔(에탄올), △아씨네플루손소독제겔(에탄올), △닥터한아진손소독겔(에탄올), △엔젤그린세니타이저겔(에탄올) 등이다.

 

 

회수 사유는 △리에떼겔(에탄올) 제품의 함량시험 부적합이며, 제조번호는 200304A로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손 소독제 등의 필요 때문에 부적합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돌고 있어 소비자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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