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007 “삐아 라스트아이브로우틴트” 회수·폐기 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21/03/26 [13:49]

색조 화장품 제조사 스카이007(대표 박광훈)이 제조 판매한 삐아브랜드 ‘라스트아이브로우틴트’ 제품에다 화장품에서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사용한 것이 드러나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정청(이하 경인청)이 최근 인천광역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에 잇는 ㈜스카이007이 제조 판매한 삐아브랜드 ‘라스트아이브로우틴트’에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사용한 것이 확인돼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폐기되는 해당 품목의 제조번호와 제조 일자는 △EC2601[2016-03-26], △ED2601[2016-04-26], △EE0401[2016-05-04], △EF2201[2016-06-22], △EG1901[2016-07-19], △EH0801[2016-08-08], △EH3101[2016-08-31] 등이며, 회수 명령 일자는 2021년 3월 23일이다.

 

 

스카이007은 2004년 설립된 화장품 업체로 '삐아'가 주력 브랜드로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립 틴트 등 색조 화장품을 주력 상품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색조 화장품에다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를 사용하다 적발된 업체가 보건당국에 의해 적발되는 등 소비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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