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식약처장, 소비자단체와 간담회

식약일보 | 입력 : 2021/03/11 [14:19]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2개 소비자단체 대표 등과 11일 서울로얄호텔 (서울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12개 소비자단체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한국부인회총본부, 소비자교육중앙회,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한국소비자교육원, 소비자시민모임, 한국YWCA연합회, 녹색소비자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등이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및 식의약 안전 현안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로사항 및 궁금증을 청취하고, 백신·치료제 등 현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21년 식·의약 안전 주요 정책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관련 현황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다.

 

김강립 식약처장은 “식약처의 식의약 안전관리 정책에 소비자단체 등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느끼는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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