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당부 서한문 발송

식약일보 | 입력 : 2021/02/25 [21:3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경인지방청(청장 오정완)은 신학기를 맞이하여 인천과 경기남부 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당부와 급식시설의 위생관리 주의사항 등이 담긴 서한문을 2월 25일 발송했다.

 

그동안 급식 안전에 대한 학교의 지속적인 노력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개인위생관리 철저, 등교일수 감소로 인하여 경인식약청 관내 학교 식중독 발생률이 최근 3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매년 지속적으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더욱 촘촘히 하고자 ‘식품안전에 각별한 주의와 당부사항’을 각 학교장에게 전달했다.

 

 

주요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관리 △청결하고 위생적인 조리도구 및 시설유지·관리 △식재료 및 조리식품의 적절한 취급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

 

경인지방청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위생관리 컨설팅 및 학교 식재료 납품업체 점검 등을 통하여 식중독 사전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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