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369명, 해외유입 27명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2/25 [17:4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9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8,516명(해외유입 6,99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7명으로 총 79,487명(89.80%)이 격리해제돼, 현재 7,4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81명(치명률 1.79%)이다.

 

2월 25일(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양천구 가족·직장 관련 2월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관악구 지인·직장 관련 2월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서초구 의료기관 관련 2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경기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7명이다. 부천시 영생교·보습학원 관련 2월 20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74명이다. 성남시 요양병원 관련 2월 23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67명이다.

 

성남시 춤무도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77명이다. 수원시 가족·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용인시 운동선수·운동시설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52명이다.

 

충남 아산시 난방기공장과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6명이다.

 

광주광역시 서구 콜센터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38명이다. 광산구 가족모임과 관련해 2월 1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전북 군산시 가족모임과 관련해 2월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북 의성군 가족모임2와 관련해 2월 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다. 의성군 가족모임 및 의성군 온천과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결과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95명이다.

 

부산 북구 장례식장·울산 골프연습장 관련 2월 23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강원 정선군 교회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31명이다. 

 

더불어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와 관련해 2월 22일 이후 총 74건(국내 50건, 해외유입 24건)을 분석한 결과, 60건(국내 48건, 해외유입 12건)은 미검출 되었고, 14건(국내 2건, 해외유입 12건)에서 변이바이러스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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