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엘 오가닉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오일” 유통기한 변조 적발

이수중 기자 | 입력 : 2021/02/16 [16:20]

유통기한을 변조한 코코넛오일이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16일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 제이엔제이트레이드(J&J Trade Co. Ltd.)에서 유통기한 표시기준 위반(연장표시)하여 제조가공한 코코엘 오가닉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오일(유형 야자유) 제품을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2년 12월 13일부터 2023년 1월 24일까지에 해당하는 모든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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