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에버봄에스” 대장균군 기준초과 회수조치

식약일보 | 입력 : 2021/02/10 [18:41]

유명 유산균 제조사가 제조한 디톡스다이어트 제품이 대장균군 기준초과로 회수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 9일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네오팜에서 제조한 '에버봄 에스'(식품유형:기타가공품)제품이 대장균군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 ‘에버봄에스’제품의 유통기한 2023년 1월 18일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과 해당제품은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한 업소에 되돌려 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에버봄에스’ 제품의 경우 하루 세 번 섭취하는 환형태의 디톡스 다이어트 제품으로 디톡스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는 호평과 함께 하루비움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에 회수조치된 에버봄에스 제품의 제조원은 네오팜이며, 판매처는 서울 강남구 서초구에 있는 ㈜에버바이오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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