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계기사, 탐침온도계 54개 무신고 수입 적발

이수중 기자 | 입력 : 2021/02/09 [16:48]

수입업체에서 수입 신고하지 않고 통관한 후 판매한 사실이 당국이 확인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9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 ㈜조선계기사가 수입신고 없이 ‘탐침 온도계’ 54개 제품을 수입(‘16.10.5,~’20.12.25.)해 식품용으로 유통 판매한 이유로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제조원과 모델명은 살펴보면 ZHONG SHAN HYPERDA TECHNOLOGY (제조국: 중국)사가 제조한 모델명 KT300 제품과 ELECTRONIC TEMPERATURE INSTRUMENTS LTD (제조국: 중국, 영국)사가 제조한 모델명 133-109 외 48종 FU YUAN COTRONIC TECHNOLOGY SHENZHEN LTD (제조국: 중국)사가 제조한 모델명 CS -101B, CS -101W, CS -102B, CS -102W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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