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314명, 해외유입 32명

식약일보 | 입력 : 2021/01/22 [16:03]

1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74,262명(해외유입 6,062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61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1,031건(확진자 5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5,649건, 신규 확진자는 총 34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9명으로 총 61,415명(82.70%)이 격리 해제돼 현재 11,5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99명,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28명(치명률 1.79%)이다.

 

1월 22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1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04.6명), 수도권에서 223명(71.0%) 비수도권에서는 91명(29.0%)이 발생했다.

 



서울 강남구 사우나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이용자 10명(지표포함, +1), 종사자 2명, 가족 7명(+1), 지인 1명 등이다. 

 

경기 안산시콜센터/전남 순천시 가족모임 관련 1월 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기 김포시 제조업 관련 1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충북 괴산군/음성군/진천군/안성시 병원 관련) 1월 20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를 통해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67명이다.

 

대구 수성구 사무실 관련 1월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으로 나타났다. 윤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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