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 더치커피’ 최대 7천 배 세균수 초과

식약처 회수 조치 및 추가 조사 계획

윤정애 기자 | 입력 : 2021/01/13 [11:28]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세균이 기준치보다 최소 6천100에서 최대 7천 배를 초과한 더치커피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약처는 1월 11일 제이제이브로스(용인시 수지구 소재)의 미스틱 더치커피에 대해 국내식품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제이제이브로스가 제조한 제품 중 제조일자가 2020년 12월 24일(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90일) 미스틱 더치커피 500ml(밀리리터)인 제품에 대해 판매 중지 및 회수조치가 내려졌다.

 

  © 식약일보


식약처 관계자는 ‘미스틱 더치커피’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로 다른 제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4천만 회분 계약체결 성공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