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청사 경인지방식약청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 신속조치 완료

확진자 발생상황 전파, 해당 사무실 등 긴급방역 실시

식약일보 | 입력 : 2021/01/08 [16:56]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조소연)는 과천청사 4동 6층에 근무하고 있는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신속하게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직원은 1월 6일(수) 가족이 확진 통보를 받음에 따라 당일 검체검사를 실시하였고, 오늘(7일) 오전 8시경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과천청사관리소(소장 조욱형)는 해당 직원이 검체검사를 실시한 6일에 청사 공용공간과 4동 6, 7층에 대해 긴급소독을 실시하였고,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이 근무하는 6층 해당 사무실과 화장실에 대해 추가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청사 근무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은 즉시 입주부처에 발생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6층 사무실 직원들은 자택대기 조치했다.

 

과천청사관리소는 청사 내 코로나19 공동방역전선 구축을 위해 입주기관에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청사 내 이동을 최대한 자제토록 안내해 청사 내 코로나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어막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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