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_권석형 (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

국내 건강기능식품 뛰어난 가치 널리 전파하는 일에 총력

식약일보 | 입력 : 2021/01/08 [09:11]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코로나19로 인한 전례없는 위기로 유난히 고난하고 어려운 날들을 보내셨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모든 구성원분들이 지혜와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성과들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는 헌신과 열정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해는 코로나 팬데믹이 야기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가며, 해외까지 확장된 소비자들의 기대에도 부응해야 합니다. 물론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과정에서 난관도 따르겠지만, 연대의식과 주인정신을 발휘한다면 성공의 역사를 능히 쓸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협회는 건강기능식품 산업이 성장 궤도를 꾸준히 달려 미래 국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올해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가장 먼저,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전파하는 일에 총력을 쏟겠습니다. 글로벌스탠더드를 뛰어넘는 국내 허가와 관리 체계에 대한 소비자 공감을 이끌어 낼 홍보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입니다. 탄탄한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과학화 및 글로벌화’비전에 다가서며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기회의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더불어, 미래형 인재 육성에 집중하겠습니다. 산업 환경이 대형화·조직화되고 과학 기술과의 융합도 활발해지며 장기적 관점에서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할 인력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하여 영업자 교육을 전담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문 교육원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고품질 콘텐츠를 개발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나감으로써 건강기능식품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글로벌 리더 양성 허브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발전’이라는 가치 위에서 여러 한계를 슬기롭게 극복해왔습니다. 올해도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위침(磨斧爲針)의 자세로 최선을 다한다면 보다 영글어진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 협회도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든든한 길잡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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