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525명, 해외유입 44명

식약일보 | 입력 : 2020/11/27 [16:48]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5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887명(해외유입 4,54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3명으로 총 27,103명(82.4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5,26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16명(치명률 1.57%)이다.

 

11월 27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중구 상조회사와 관련하여 11월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서울 중랑구 체육시설Ⅱ과 관련하여 11월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서울 송파구 사우나와 관련하여 11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다.

 

서울 강남구 연기학원과 관련하여 11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서울 강서구 댄스교습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6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9명이다.

 

서울 마포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4명이다.

 

서울 서초구 사우나Ⅱ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이다.

 

 

김포시 노래방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인천 연수구 유흥주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다.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3명이다.

 

경기도 연천군 군부대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0명이다.

 

충북 제천시 김장모임과 관련하여 11월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충북 청주시 당구장 선후배모임과 관련하여 11월 2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충남 공주시 푸르메요양병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 격리 중 2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다.

 

전북 군산시 지인모임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명이다.

 

부산/울산 장구 강습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3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9명이다.

 

경남 진주시 단체연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1명이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단란주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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