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320명, 해외유입 43명

식약일보 | 입력 : 2020/11/20 [15:54]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0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0,017명(해외유입 4,35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5명으로 총 26,263명(87.49%)이 격리 해제돼 현재 3,25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4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1명(치명률 1.67%)이다.

 

11월 20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동대문구 고등학교와 관련하여 11월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으로 이중 교사 2명(지표환자 포함), 학생 5명, 가족 2명 등이다.

 

서울 서대문구 대학교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며, 도봉구 청련사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다.

 

경기 안산시 수영장과 관련해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이다.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와 관련 11월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경남 하동군 중학교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6명이다.

 

강원 철원군 장애인 요양원과 관련 격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이며, 강원 철원군 아이돌봄이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경남 창원시 친목모임과 관련해 11월 17일 첫 환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2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광주광역시 대학병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전북 익산시 대학병원과 관련하여 11월 1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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