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누리집)‘ 오픈

품질·안전관리 교육 및 주요 수출국 법령·등록 등 종합정보 제공

식약일보 | 입력 : 2020/11/20 [14:4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는 화장품 업계 품질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누리집(www.helpcosmetic.or.kr)을 11월 2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여는 누리집은 화장품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책임판매업자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국내외 화장품법령·제도 교육에서부터 실시간 규제상담에 이르는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누리집의 메뉴는 △영업자별·제도별 맞춤형 교육 △국내외 인허가 규제정보 △실시간 규제상담 △국제 화장품 규제조화 협의체(ICCR)로 구성돼 있다.

 

국제 화장품 구제조화 협의체는 ICCR(International Cooperation on Cosmetics Regulation, 국제 화장품 규제조화 협의체) : 미국, 유럽, 일본, 캐나다, 브라질 규제기관간 협의체이다.

 

 

‘영업자별·제도별 맞춤형 교육’은 신규 화장품 영업자, 맞춤형화장품 창업자 등 ‘영업자별’ 및 영유아·어린이 화장품 안전성 입증자료 의무화,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 등 ‘제도별’ 온라인 실무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국내외 인허가 규제정보’는 우리나라, 미국, 유럽 등 10개국 원료정보, 중국, 일본 등 23개 주요 수출국 법령정보 및 베트남 등이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문대통령, “농업·농촌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 한 축” 새 비전 제시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