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245명, 해외유입 68명

식약일보 | 입력 : 2020/11/18 [15:48]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45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6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311명(해외유입 4,26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13명으로 총 25,973명(88.6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2,84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67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6명(치명률 1.69%)이다.

 

11월 18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도봉구 의류업작업장와 관련해 11월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서울 서대문구 요양원과 관련하여 11월 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으로 종사자 4명(지표환자 포함), 이용자 5명, 지인 1명 등이다.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해 격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1명이다.

 

서울 송파구 지인여행모임과 관련하여 11월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해 11월 15일 이후 격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5명이다.

 

수도권 온라인 친목모임과 관련하여 11월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다.

 

경기 안산시 수영장과 관련하여 11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며, 경기 광주시 가족/피아노 교습과 관련해 11월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기 가구업자 모임과 관련해 11월 1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강원 속초시 요양병원과 관련해 11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격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강원 철원군 장애인 요양원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0명이다.

 

광주광역시 대학병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6명이다.

 

경남 하동군 중학교와 관련해 11월 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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