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 치료제 ‘익사조밉시트레이트’ 급여 적정성 있어

2020년 제1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식약일보 | 입력 : 2020/11/13 [20:3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020년 제11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이번 심의는 두가지 약제로 △한국노바티스(주)비오뷰주, 비오뷰프리필드시린지(브롤루시주맙) 등으로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치료제이다. 평가 금액 이하 수용 시 급여의 적정성 있다고 결정했다. △한국다케다제약(주) 닌라로캡슐 2.3,3,4밀리그램(익사조밉시트레이트) 은 다발성골수종 환자의 치료에 레날리도마이드 및 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으로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의2”에 의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약제의 급여적정성 등을 평가하고 있음. 해당 약제의 세부 급여범위 및 기준품목 등의 변동사항, 결정신청한 품목의 허가사항 변경 및 허가취하(취소) 등이 발생하는 경우 최종 평가결과는 변경될 수 있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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