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명품사과즙’, 세균수 기준초과 검출로 회수 조처

식약일보 | 입력 : 2020/11/13 [14:36]

[식약일보] 국내에서 제조한 과채주스에서 세균수가 기준초과 검출로 회수조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12일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주소로 둔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청송애플식품에서 제조한 청송명품사과즙(식품유형 과채주스) 제품이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1년 10월 28일까지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당해 회수 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과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 또는 구입처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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