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전략 논의

제14차 만성질환관리(NCD) 포럼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20/10/30 [16:59]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30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서성환홀에서 비대면 방식의「제14차 만성질환관리(NCD)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전국 만성질환관리 관계자, 학계 교수 및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뇌혈관질환관리 중앙지원단의 주관으로「코로나19시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전략」에 대하여 논의한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행사는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

 

올해 포럼은 ‘공공의료체계와 심뇌혈관질환관리’ 및 ‘코로나19시대의 필수중증의료관리’ 2부로 운영한다.

 

‘공공의료체계와 심뇌혈관질환관리’ 시간에는 질병관리청의 향후 만성질환 관리 방향과 공공보건의료체계 내에서 심뇌혈관질환센터 체계에 대하여 발표하고 논의하며, ‘코로나19시대의 필수중증의료관리’ 시간에는 대한심장학회와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코로나19시대의 심뇌혈관질환 관리 현황과 이슈에 대하여 발표하고 각 전문가들이 토론에 참여한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코로나19 사망자 중 심뇌혈관질환 등 순환기계 질환이 많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현장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문제와 이슈에 대한 많은 토론과 정책적 시사점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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