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발생 41명, 해외유입 6명

식약일보 | 입력 : 2020/10/16 [15:48]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명이 확인됐고, 해외유입 사례는 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035명(해외유입 3,47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8명으로 총 23,180명(92.5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5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1명(치명률 1.76%)이다.

 

서울의 경우 강남구 성지하이츠 3차 오피스텔과 관련하여 10.11일 첫 확진환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명으로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들은 10월 초 해당 오피스텔에 방문한 것이 확인되어 동 기간, 동일 사무실 방문자들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를 권고했다.

 

중랑구 이마트 상봉점 관련해 10월 13일 첫 확진환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중구 콜센터(다동 센터플레이스) 관련해 10월 13일 첫 확진환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5명이다. 송파구 잠언의료기기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나타났다.

 

 

인천 남동구 카지노 바(KMGM 홀덤펍 인천 만수점)과 관련하여 전일 대비 환자 수는 변동 없으나, 시설 내 환경검체 검사 결과 테이블 등 공용물품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가 유지되지 않은 등 위험행동이 확인됐다.

 

경기도 경우 의정부시 마스터플러스병원과 관련해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3명이 발생했으며, 동두천시 친구모임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는 대전 유성구 일가족 명절 모임과 관련하여 격리 중 1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0명이다.

 

부산 해뜨락요양병원과 관련하여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8명으로 조사됐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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