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자연방목 리저브 소고기 국내 단독 수입

㈜디에스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 마켓컬리 1% 테이블 론칭, 완판 행렬

식약일보 | 입력 : 2020/10/14 [20:24]

대상그룹 지주사 대상홀딩스의 자회사인 ㈜디에스앤이 월드클래스 품질의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를 수입해 마켓컬리 1% 테이블에 론칭했다. 특히, 론칭 4일 만에 초기 물량이 완판되며 프리미엄 육류 시장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디에스앤은 ‘글로벌 브랜드사업부’, ‘100LABS 사업부’로 구성돼 각각 친환경·프리미엄급 글로벌브랜드 발굴 및 제휴사업, 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 9월, 언택트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00LABS(일공공랩스)’를 론칭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선보이며 이커머스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디에스앤은 해외 우수 브랜드 수입 유통·판매를 담당하는 ‘글로벌 브랜드사업부’를 통해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를 국내에서 단독으로 수입해 유통하고 있다. 올해 7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에 판매한 데 이어, 지난 8일 마켓컬리 ‘1% 테이블’에 론칭했다.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는 지난 9월 초록마을에서 한정판으로 판매한 선물세트가 조기 완판된 데 이어, 마켓컬리 ‘1% 테이블’에서도 론칭 4일 만에 전량 판매되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마켓컬리 ‘1% 테이블’은 생산량, 생산자, 상품 등급, 배송 등 4가지 기준 중 1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상품만을 엄선해 판매하는 코너다. 디에스앤(주)은 마켓컬리 1% 테이블을 통해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육즙이 풍부한 ‘리저브 안심’, 살코기와 지방의 밸런스가 뛰어난 ’리저브 등심’,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어우러지는 ‘리저브 채끝’을 선보였다. 스테이크로 즐기기에 적합한 두께로 손질돼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다.

 

두바이 월드클래스 레스토랑과 독일 미쉐린 레스토랑이 선택한 ‘뉴질랜드 리저브 소고기’는 △마블링 △지방의 깊이 △지방의 색 △PH 테스트 △나이 측정 △고기의 색 △도체 중량 등 맛을 좌우하는 7가지 기준을 통과한 프리미엄 소고기다. 소 100마리 중에서 약 4마리만 이 기준을 통과해 리저브 등급을 부여받을 만큼 희소성이 높다. 세계적인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100% 자연방목해 키우며, 목초만을 먹고 자라나 곡물을 먹는 소에 비해 지방량이 적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가 이상적인 비율로 함유돼 있으며, 성장호르몬(HGP) 주사를 투여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디에스앤 관계자는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에서 키운 리저브 소고기의 신선함을 소비자들의 식탁까지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예약판매 위주로 한정수량만 항공직송으로 수입, 유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유통채널을 통해 전문가가 엄선한 다양한 부위의 리저브 소고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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