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앤에프 “명작 발효홍삼” 세균수 기준 초과

이수중 기자 | 입력 : 2020/09/23 [17:2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23일 경상남도 김해시 주천면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케이지앤에프에서 제조한 ‘명작 발효홍삼’(식품유형: 인삼홍삼음료)제품이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2년 9월 8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3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또는 민원상담 전화로 신고하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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