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제약 변비약 “듀오락스정” 라벨바코드 누락 회수·폐기

식약일보 | 입력 : 2020/09/14 [12:57]

국내 제약사의 변비약이 라벨바코드 누락으로 회수·폐기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가 11일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영일제약(주)(대표 김종우)가 라벨 바코드 누락으로 회수·폐기된다고 밝혔다.

 

영일제약의 듀오락스정은 변비약으로 포장단위는 병으로 100정, 300정으로 출시됐으며, 제조일자는 2020년 7월 1일자로 사용기간을 제조일로부터 36개월이다.

 

식약처는 제조업체와 판매처에 듀오락스정의 회수를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의약품 관련해 소비자가 의약품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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