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송파시대 ‘1주년’ 관련기관 신뢰구축

서울 소재 관할 23,000여개 요양기관과 의약단체 등 신뢰구축 강화

식약일보 | 입력 : 2020/09/09 [20:36]

2020년은 건강보험의 시행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이 설립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인 동시에 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남길랑, 이하 ‘서울지원’)은 송파시대 1주년을 맞는 해이다.

 

서울지원은 지난해에 기존 중구 남대문에서 송파구 가락동 IT벤처타워로 이전(‘19. 9. 9.)하면서 새로운 송파시대를 열었다.

 

지원은 IT벤처타워의 4개 층을 쓰면서, 층별로 고객지원부(2층), 심사평가3부(9층), 심사평가2부(13층), 심사평가1부(14층)으로 구성해 쾌적한 사무환경을 만들었다.

 

서울지원은 관할 23,000여개(전국의 약 24%차지) 요양기관과 의약단체들과의 지난 1년간 꾸준한 소통·협력으로 한층 강화된 현장지원을 실시했다.

 



그에 따른 연장선상에서 요양기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개선하기 위해 △종합병원 이하 요양기관의 진료비 심사 △△요양기관 1:1 상담서비스 △의약단체와의 소통채널 운영(GORI)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전개한다.

 

이와 함께,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기존 대면 방식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사업 방법의 변경을 모색하는 등 현시점에서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Digital HIRA로 도약하고 있다.

 

남길랑 서울지원장은 “송파시대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업무 성과 등을 되돌아보며 미진한 부분은 보완하고 이를 개선의 발판으로 삼아 관할 요양기관과 의약단체에 보다 적극적인 현장지원에 나서겠다”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서울지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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