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푸드 “클레어커피” 허용 외 식품첨가물 첨가로 적발

오종민 기자 | 입력 : 2020/09/09 [10:20]

허용하지 않은 식품첨가물을 사용한 커피종류가 회수조치 된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는 해당 제품에 대해 품질검사를 시행한 결과 허용한 식품첨가물 이외의 식품첨가물을 사용한 사유로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 된다고 밝혔다.

 

회수조치대상으로는 유통기한 2021년 1월 22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한다.

 

 

식약처는 관련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종민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문대통령, “농업·농촌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 한 축” 새 비전 제시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