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담에프앤비 “한우청경채버섯진밥” 세균수 양성 판매중단

이수중 기자 | 입력 : 2020/08/25 [17:28]

국제 제조 영유아식에서 세균수 양성으로 회수조치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가 25일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주식회사 내담에프엔비(NAEDAM F&B)에서 제조한 ‘한우청경채버섯진밥’(식품유형: 영·유아용 이유식)제품이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적발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해당제품의 경우 세균군이 검사결과 음성, 양성, 음성, 음성, 음성이 나와 부적합 판단을 받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수중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문대통령, “농업·농촌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 한 축” 새 비전 제시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