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다 “새싹보리분말” 쇳가루 기준초과 검출

이수중 기자 | 입력 : 2020/08/25 [17:23]

국내 고형차에서 금속성이물이 기준을 초과해 당국으로부터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 이하 식약처)가 25일 광주광역시 동구에 소재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인 한국제다에서 제조한 ‘새싹보리분말’(식품유형: 고형차) 제품이 금속성이물 기준 초과로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 2022년 8월 4일인 제품에 한해서이다.

 

 

검사기관인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쇳가루 검출 기준규격은 10.0mg/kg 미만이어야 하는데, 검사결과 17.0mg/kg이 나와 부적합 판단을 받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담당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산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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