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버크서방정15밀리그램(유파다시티닙) 등 2개 제품 급여 적정성 인정

2020년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식약일보 | 입력 : 2020/08/07 [15:5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6일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재, 한국애브비(주)의 린버크서방정15밀리그램(유파다시티닙)으로 중등증에서 중증의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급여의 적정성 있다고 판단했다.

 

둘째, 한국노바티스(주)의 키스칼리정200밀리그램(리보시클립)으로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및 사람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2(HER2) 음성인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평가 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 판단했으며, 단, 제약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경우 비급여 적용된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 2에 의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약제의 급여적정성 등을 평가하고 있음. 해당 약제의 세부 급여범위 및 기준품목 등의 변동사항, 결정신청한 품목의 허가사항 변경 및 허가취하(취소) 등이 발생하는 경우 최종 평가결과는 변경될 수 있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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