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말 마스크 7월 1일부터 편의점서 판매”

식약일보 | 입력 : 2020/07/01 [16:27]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한 비말(침방울) 차단 마스크를 모든 편의점에서 7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우며, 1인당 구매제한이 없다.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CU·세븐일레븐 등의 편의점이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일제히 판매한다. CU는 1일부터 전국 1만4000개 점포에서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판다. 판매 마스크는 3중 구조 MB 필터를 사용한 국내산 마스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받은 제품이다.

 

1세트 5개입으로 판매되며 장당 가격은 600원으로 앞서 성명한대로 구매제한은 없다. CU는 매주 평균 3회 물량을 발주해 한주간 50만여 장의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도 1일 하루 평균 5만 장의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3일쯤 다른 제조사의 비말 차단용 마스크와 소형 2종도 추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마트24도 차례로 전국 매장에 비말 차단용 마스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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