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AI(인공지능)와 농산업 결합한 농업지능화 추진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농업 빅데이터·AI 전문가 간담회 개최

식약일보 | 입력 : 2020/06/26 [15:51]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2020년 6월 25일 서울 MS(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에서 빅데이터·AI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내 산·학·연 전문가 7명이 참석해 이 차관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업·농촌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문가 7명은 이지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현정 한국마이크로소프트본부장, 신용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상무, 신계영 삼성SDS빅데이터총괄상무, 장석권 한양대경영학과교수, 김수경 한밭대컴퓨터공학과교수, 박종현 ETRI 진흥화융합연구소장 등이다.

 

 

이 차관은 스마트농업 전후방 산업지원과 데이터 기반 과학 농정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및 농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공익형직불금 등 보조사업의 효과적 집행·점검, 농업인에게 맞춤형 영농정보 제공 및 농식품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게 되며, 향후, 지능형 농정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농업인 자격검증 및 직불금 신청 간소화, 가명화된 농식품 데이터 융복합 활용 등 농산업 전반에 혁신성장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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