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덴탈치약-포미후레쉬덴탈어린이치약, 품목제조정지 3개월

식약일보 | 입력 : 2020/06/25 [13:2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24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한일제약(대표 박미숙)의 의약외품인 ‘허브덴탈치약’(허브자스민향, 허브라벤다향, 허브로즈마리향, 허브카모마일향)‘<제21호>,’포미후레쉬덴탈어린이치약‘(침강탄산칼슘)‘<제26호>에 대해 해당 품목제조업무 정지 3개월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 제조업무 정지 기간은 2020년 7월 5일~2020년 10월 4일까지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한일제약은 허브덴탈치약과 포미후레쉬어린이치약 등을 제조·판매하는 과정에 제조관리기록서 및 품질관리기록서를 작성하지 안 해 「약사법」 제37조 제1항, 제38조 제1항 및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43조 제1항 제5호 및 제48조 「약사법」 제76조 제1항 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등의 위반혐의로 해당 품목 제조업무 정지 3개월 부과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3년에 설립된 ㈜한일제약은 치약 등을 생산하는 전문제조업체이다. 윤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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