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코로나19 극복 “헌혈 캠페인” 전개

“사랑해血” 헌혈 활동, 광주 광산구 소재 3개 공공기관 직원참여

식약일보 | 입력 : 2020/05/19 [17:2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변의형, 이하 ‘심사평가원’)은 5월 19일(화)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감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광주 광산구 소재 3개 공공기관과 힘을 모아 ‘사랑해血’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랑해血’ 헌혈 캠페인은 어려움을 다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광주 광산구 소재 3개의 공공기관(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 본부장 장춘영,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본부장 박종호,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 본부장 진효언) 직원이 동참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사전예약제를 도입하여 직원 간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씻기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헌혈행사 외에 지난 5월 8일에는 심사평가원 광주지원과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역본부는 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이 힘드신 독거노인 225세대에게 카네이션과 떡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변의형 지원장은 “광산구 소재 공공기관 직원들이 힘을 모은 이번 헌혈행사가 혈액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진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하는 지역사회공헌활동이 지속해서 이어지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윤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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